2007년 01월 05일
를르슈 50문답 from 니나님.
NT 로망스에 기재된 를르슈&스자크 50질문 중 를르슈 50문답. 전체해석 갑니다.
※ 해석이 어색한 부분은 태클 환영; 안되는 실력을 사전붙을고 애정만으로 한거에요T_T
<를르슈에게 50개의 질문>
01. 생일
- 12월 5일.
02. 혈액형
- A형이다.
03. 키는?
- 178cm
04. 좋아하는 색은?
- 보라색. 고귀한 색이라고 말해지고 있고, 무엇보다 신비한 매력이 있다.
05. 취미
- 일요 목수라든지 수예 같은것도 좋아한다. (수예!! 오오오....)
06. 문과? 이과? 체육계?
- 무의미한 질문이군.
07. 잘하는 과목
- 교학. (교육과 학문)
08. 성적은 어느정도?
- 상위라고는 생각하지만 모른다.
09. 장래 희망은?
- 타도 브리타니아.
10. 자기 성격을 2자 이상 6자 이하로 표현해주세요.
- 岩(바위). 한글자가 되어버렸지만, 읽으면「いわ(이와)」다!
사소한 걸로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의미에서. 아닌가? 그렇지 않다니깐.
11. 장점과 단점을 알려주세요.
- 생각해본적 없다.
12. 좋아하는 음식
- 탄력있는 것. 새우라든지 푸딩이라든지.
13. 싫어하는 음식은?
- 끈적끈적한 것. 낫토라든지 감자라든지.
14. 아침에 일어나서 맨 처음 입에 대는 것은?
- 커피.
15. 아침형? 저녁형?
- 저녁형. 미네르바의 올빼미와 같이.
16. 목욕은 탕에 들어가는 쪽? 샤워파?
-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좁은 욕탕에 들어갔다. 가끔이라면 좋아. (처음으로 좁은 욕탕...- -;)
17. 첫사랑은 언제? (누구한테?)
- 첫사랑은, 혼자만 간직해두고 싶다. (그냥 커밍아웃해줘T_T 설마 스자크라든지...<뭐)
18. 과거 최대의 실패
- 어머니와 여동생을 지키지 못했다.
19. 스트레스 푸는 방법
- 어째서 짜증이 나는지 원인을 찾아서 해소한다.
20. 당신에게 있어서 히어로는?
- 어머니.
21. 인도어파? 아웃도어파?
- 생각해본 적도 없고, 분류하는데 의미가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.
22. 지갑의 중심
- 잔돈은 안 갖고 있다. 카드파다. (이런 부르같으니....)
23. 특기
- 빨래에 능숙하다는 걸까나. (수예에 이어 빨래...정말 가정적이구나.)
24. 통학수단은
- 학원 내에 살고 있다.
25. 남자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
- 여자가 된 걸 상상해본 적이 없다.
26.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은?
- 카레우동. 그건 문화의 벽을 넘은 음식이다.
27. 이상적인 가정상을 알려줘요
- 일본의 낡은 건축에는 중심이라는 것이 있다.
하나의 기둥이, 그 가정 전체를 떠받친다. 한 가정의 가장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.
(결혼하면 참 책임감있는 가장이 되겠는데. 결혼해줘! <야)
28. 좋아하는 계절
- 겨울. 기분이 긴장되니까. 여름은 싫은 일을 떠올려서 싫다.
29. 잠에서 깰 때 기분은 좋은 편? 나쁜 편?
- 나쁜듯 하다. 저혈압이야.
30. 수면시간은 평균 어느 정도?
- 3시간정도인가. 하지만 낮잠을 합치면 6시간은 자는지도 몰라. (겨우?;;)
31. 어제 꾼 꿈은?
- 운석이 떨어져 깔리는 꿈을 꿨다. C.C.의 잠버릇 나쁨이 원인이다. (정말 동침하냐....)
32. 아침의 준비에 걸리는 시간
- 시간은 신경써 본 적이 없다.
33. 존경하는 사람은 있습니까?
- 아서. (고양이를 존경이라니;;)
34. 휴일을 보내는 방식을 알려주세요.
- 휴일? 그런 발상은 없다.
35. 양식파? 일식파?
- 양식이 뭐야? 아아. 총칭인가? 그렇다면 양식일까나. 이탈리아 음식이 좋아.
36.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어?
- 아서. (...스자크가 아서를 많이 편애하긴 하지^.^ 많이 외로웠구나!)
37. 최근 빠져있는 것이 있는가?
- 조직 만들기일까.
38. 좋아하는 동물은?
- 고양이. 그들은 나긋나긋하고 아름답다. 왈츠처럼. 아서는 민요지만....
39. 의식주 중에서 뭐가 제일 중요한가?
- 주다. 사람들의 근거지이기도 하고 피난처이기도 한, 그거야 말로 나라의 기본이다.
40. 갑작스럽지만, 사랑이란?
- 아낌없이 주는 것. (루루ㅠㅠㅠㅠ)
41. 30년후 자신을 상상해 주세요.
- 머리가 롤 모양으로 되지 않도록 빌고 있다... (파하하하!! 황제의 롤 머리의 를르슈라니...!!)
42. 타임슬립한다면 언제로 돌아가?
- 지금의 기억을 갖고 있는다면, 불행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막겠지.
43. 좋아하는 책
-「반지전쟁」「군주론」「햄릿」
44. 좋아하는 여성 타입
- 부드러운(ふわふわ) 사람. 이 의미, 알겠어? (샤리나 카렌 같은 타입은 아님. 차라리 유페미아..?)
45. 진력하는 쪽? 진력되는 쪽? (연애 얘기인듯)
- 사랑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에 충실함을 느낀다. (역시 짝사랑 타입^^; 근데 좋다 루루ㅠㅠㅠㅠ)
46. 작년에 발렌타인 쵸콜렛은 받았는가? 어느 정도?
- 안 가르쳐줘. (못받았다고?) 몇 개는 받았다고! 왠지 나나리 쪽이 많이 받았지만 말야.
47. 100만엔 있다면 뭘 할 거야? (복권이 당첨되면?)
- 10배로 불려주겠어. (너라면 하고도 남는다....)
48. 스자크는 어떤 사람?
- 바보가 붙을 정도로 사람 좋은 녀석.
49. 벌써 49번째 질문입니다. 슬슬 지치지 않습니까?
- 처음 5질문부터 지쳐있어.
50. 크리스마스엔 뭘 갖고 싶어?
- 미싱. 새 가면과 망토를 만든다. (.....뿜었음. 역시 이녀석 코스프레를 즐기고 있어.)
※ 해석이 어색한 부분은 태클 환영; 안되는 실력을 사전붙을고 애정만으로 한거에요T_T
<를르슈에게 50개의 질문>
01. 생일
- 12월 5일.
02. 혈액형
- A형이다.
03. 키는?
- 178cm
04. 좋아하는 색은?
- 보라색. 고귀한 색이라고 말해지고 있고, 무엇보다 신비한 매력이 있다.
05. 취미
- 일요 목수라든지 수예 같은것도 좋아한다. (수예!! 오오오....)
06. 문과? 이과? 체육계?
- 무의미한 질문이군.
07. 잘하는 과목
- 교학. (교육과 학문)
08. 성적은 어느정도?
- 상위라고는 생각하지만 모른다.
09. 장래 희망은?
- 타도 브리타니아.
10. 자기 성격을 2자 이상 6자 이하로 표현해주세요.
- 岩(바위). 한글자가 되어버렸지만, 읽으면「いわ(이와)」다!
사소한 걸로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의미에서. 아닌가? 그렇지 않다니깐.
11. 장점과 단점을 알려주세요.
- 생각해본적 없다.
12. 좋아하는 음식
- 탄력있는 것. 새우라든지 푸딩이라든지.
13. 싫어하는 음식은?
- 끈적끈적한 것. 낫토라든지 감자라든지.
14. 아침에 일어나서 맨 처음 입에 대는 것은?
- 커피.
15. 아침형? 저녁형?
- 저녁형. 미네르바의 올빼미와 같이.
16. 목욕은 탕에 들어가는 쪽? 샤워파?
-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좁은 욕탕에 들어갔다. 가끔이라면 좋아. (처음으로 좁은 욕탕...- -;)
17. 첫사랑은 언제? (누구한테?)
- 첫사랑은, 혼자만 간직해두고 싶다. (그냥 커밍아웃해줘T_T 설마 스자크라든지...<뭐)
18. 과거 최대의 실패
- 어머니와 여동생을 지키지 못했다.
19. 스트레스 푸는 방법
- 어째서 짜증이 나는지 원인을 찾아서 해소한다.
20. 당신에게 있어서 히어로는?
- 어머니.
21. 인도어파? 아웃도어파?
- 생각해본 적도 없고, 분류하는데 의미가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.
22. 지갑의 중심
- 잔돈은 안 갖고 있다. 카드파다. (이런 부르같으니....)
23. 특기
- 빨래에 능숙하다는 걸까나. (수예에 이어 빨래...정말 가정적이구나.)
24. 통학수단은
- 학원 내에 살고 있다.
25. 남자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순간
- 여자가 된 걸 상상해본 적이 없다.
26.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은?
- 카레우동. 그건 문화의 벽을 넘은 음식이다.
27. 이상적인 가정상을 알려줘요
- 일본의 낡은 건축에는 중심이라는 것이 있다.
하나의 기둥이, 그 가정 전체를 떠받친다. 한 가정의 가장은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.
(결혼하면 참 책임감있는 가장이 되겠는데. 결혼해줘! <야)
28. 좋아하는 계절
- 겨울. 기분이 긴장되니까. 여름은 싫은 일을 떠올려서 싫다.
29. 잠에서 깰 때 기분은 좋은 편? 나쁜 편?
- 나쁜듯 하다. 저혈압이야.
30. 수면시간은 평균 어느 정도?
- 3시간정도인가. 하지만 낮잠을 합치면 6시간은 자는지도 몰라. (겨우?;;)
31. 어제 꾼 꿈은?
- 운석이 떨어져 깔리는 꿈을 꿨다. C.C.의 잠버릇 나쁨이 원인이다. (정말 동침하냐....)
32. 아침의 준비에 걸리는 시간
- 시간은 신경써 본 적이 없다.
33. 존경하는 사람은 있습니까?
- 아서. (고양이를 존경이라니;;)
34. 휴일을 보내는 방식을 알려주세요.
- 휴일? 그런 발상은 없다.
35. 양식파? 일식파?
- 양식이 뭐야? 아아. 총칭인가? 그렇다면 양식일까나. 이탈리아 음식이 좋아.
36.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어?
- 아서. (...스자크가 아서를 많이 편애하긴 하지^.^ 많이 외로웠구나!)
37. 최근 빠져있는 것이 있는가?
- 조직 만들기일까.
38. 좋아하는 동물은?
- 고양이. 그들은 나긋나긋하고 아름답다. 왈츠처럼. 아서는 민요지만....
39. 의식주 중에서 뭐가 제일 중요한가?
- 주다. 사람들의 근거지이기도 하고 피난처이기도 한, 그거야 말로 나라의 기본이다.
40. 갑작스럽지만, 사랑이란?
- 아낌없이 주는 것. (루루ㅠㅠㅠㅠ)
41. 30년후 자신을 상상해 주세요.
- 머리가 롤 모양으로 되지 않도록 빌고 있다... (파하하하!! 황제의 롤 머리의 를르슈라니...!!)
42. 타임슬립한다면 언제로 돌아가?
- 지금의 기억을 갖고 있는다면, 불행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막겠지.
43. 좋아하는 책
-「반지전쟁」「군주론」「햄릿」
44. 좋아하는 여성 타입
- 부드러운(ふわふわ) 사람. 이 의미, 알겠어? (샤리나 카렌 같은 타입은 아님. 차라리 유페미아..?)
45. 진력하는 쪽? 진력되는 쪽? (연애 얘기인듯)
- 사랑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에 충실함을 느낀다. (역시 짝사랑 타입^^; 근데 좋다 루루ㅠㅠㅠㅠ)
46. 작년에 발렌타인 쵸콜렛은 받았는가? 어느 정도?
- 안 가르쳐줘. (못받았다고?) 몇 개는 받았다고! 왠지 나나리 쪽이 많이 받았지만 말야.
47. 100만엔 있다면 뭘 할 거야? (복권이 당첨되면?)
- 10배로 불려주겠어. (너라면 하고도 남는다....)
48. 스자크는 어떤 사람?
- 바보가 붙을 정도로 사람 좋은 녀석.
49. 벌써 49번째 질문입니다. 슬슬 지치지 않습니까?
- 처음 5질문부터 지쳐있어.
50. 크리스마스엔 뭘 갖고 싶어?
- 미싱. 새 가면과 망토를 만든다. (.....뿜었음. 역시 이녀석 코스프레를 즐기고 있어.)
# by | 2007/01/05 22:53 | 망상을 즐기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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